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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  레게 만드는 마음을 주체 못해서 다니게 설레임을 가본지 어느덧 11개월이 지났습니다..  우연히 보게된 제시카양의 글에 이끌려 그리고 우연히 보게된 아유미의 매력에 빠져 다닌 시간 들!!

 

        그리고  크리스탈, 라떼, 밀크, 박지윤의 완성체 설레임 , 그리고 자몽, 은서, 효리, 춘향이, 김세정, 샤샤의 새로운 친구들!!

 

 

레 :  고 실장이 비록 무뚝둑한 하시지만 마음은 따뜻하고 좋은 스텝~~ 이기에~~  친절을 부끄러워 하는 설레고 실장님의 진심을 알지요 ㅋㅋ^^

 

 

 

임 :  기응변에 강한~~~ 매니저분들이 아닌  정말 애인같이 느껴지는 매니저 동생들

 

       하지만 저에게는 ㅋㅋ 최강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은  아유미동생이 제일로 Top!!! 이지요 ㅋㅋ  아유미 동생 정말 정말 고생 했어요!! 우리 좋은 기억들만 간직하고 지내욤 ㅎ!!! 

 

 

      1년 동안 정말 마니들 수고 하셨고 고생하셨습니다.!!!  제시카양~~~ !! 수고 많았어요 !! 토닥 토닥!!!

 

     축하드립니다.`~ 설레임 1주년을 ^^!!!

 

항상 설레임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리고 또한 모든 매니저에게 특히 ~~ 아유미 동생!!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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